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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이야기

훈련대신 클럽갔던 래쉬포드 결국

by 정말로보물이되는정보 2024. 1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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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가

구단 내부 징계를 받았습니다.

2주치 주급인 한화 약 12억 정도를

벌금으로 내게 되었는데요

래시포드는 지난주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의 팀 훈련을

아프다는 핑계로 빠졌기 때문입니다.

집에서 요양하고 있어야 할 래시포드는

북아일랜드 클럽에서 파티를 즐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
주말에 열린 FA컵 경기 명단에서도 제외되며,

맨유 감독 텐 하흐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것으로 파악되는데요.

래시포드는 이번만이 아니라

지난 시즌에도 지각과 태도 논란으로

팀의 분위기를 저해한다고 보도 되기도 했었습니다.

더군다나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 4골 2도움을 그치고 있는,

래시포드에게는 많은 팬들의 비난을 피할 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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