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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가
구단 내부 징계를 받았습니다.
2주치 주급인 한화 약 12억 정도를
벌금으로 내게 되었는데요
래시포드는 지난주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의 팀 훈련을
아프다는 핑계로 빠졌기 때문입니다.
집에서 요양하고 있어야 할 래시포드는
북아일랜드 클럽에서 파티를 즐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주말에 열린 FA컵 경기 명단에서도 제외되며,
맨유 감독 텐 하흐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것으로 파악되는데요.
래시포드는 이번만이 아니라
지난 시즌에도 지각과 태도 논란으로
팀의 분위기를 저해한다고 보도 되기도 했었습니다.
더군다나 이번 시즌 리그 20경기 4골 2도움을 그치고 있는,
래시포드에게는 많은 팬들의 비난을 피할 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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